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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 쪽배의 노래
  • 김채원
  • 11,700원 (10%650)
  • 2015-01-26
  • : 234
오래가는 상처를 묵묵히 껴안고, 어쨌든 본능처럼 생을 견뎌내 보려하는 화자들의 모습이 지금의 나와도 겹쳐졌다. 더듬거리면서, 이렇게 살아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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