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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책, 이 순간에도 인간의 욕심으로 감금되어 살아가는 동물들의 고통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기자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이렇게 늘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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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어, 생선은 고마..]
그레이스 | 2022-07-28 12:37
자신의 논지를 뒷받침하는 이야깃거리들을 매끄럽게 엮는 솜씨… 말하고자 하는 큰 줄기엔 동의하지만, 적어도 내겐 아직 범주에 묶이는 많은 물고기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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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존재하지 않..]
그레이스 | 2022-03-25 22:16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 슬픔과 그리움 속에서도 시들지 않는 엄마여우의 마음이, 그 사랑이 애처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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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전화박스]
그레이스 | 2022-03-14 18:44
기다렸어요.... 읽기도 전 별점부터 먼저 매기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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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의 속도로 ..]
그레이스 | 2019-06-29 23:35
첫사랑을 저렇게 성숙하게 보낼 수 있었다면... 일본 소설 특유의 감정 절제가 우리 나라 독자들에게 매력있게 느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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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타주]
그레이스 | 2016-10-30 01:53
미야모토 테루 소설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어느 순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그 무언가를 영원히 잃어버리고, 우리는 비로소 '내 청춘' 이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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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 진다]
그레이스 | 2016-04-05 20:54
오래가는 상처를 묵묵히 껴안고, 어쨌든 본능처럼 생을 견뎌내 보려하는 화자들의 모습이 지금의 나와도 겹쳐졌다. 더듬거리면서, 이렇게 살아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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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배의 노래]
그레이스 | 2016-03-09 10:47
'세계는 이렇게 빛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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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그레이스 | 2016-03-08 21:42
울지 마....너에게 듣고 싶던 말. 이 밴드는 나에겐 늘, 상처입은 마음에 대한 aid kit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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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 2집..]
그레이스 | 2016-03-08 21:02
책을 덮고도 떠오르는, 눈송이들같이 빛나는 순간들이 있다. 때로는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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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랍어 시간]
그레이스 | 2016-03-08 20:56
봄밤은 얼마나 많은 꽃들의 죽음을 지켜봤을까... 아직 살아있는 나는, 문득 조급해지지만 `애타도록 마음에 서둘지` 않으리라.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을 잃고 난 후이지만, 그럼에도 사랑은 여전히 0이 되지 않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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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선 : 봄밤 Spring..]
그레이스 | 2016-02-14 17:05
세상과 연결될수 있는 유일한 두레박인 사랑마저도 스스로 잘라내어야 하는, 소수자의 깊고 깊은 우물. 지독하게, 고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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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우물 1]
그레이스 | 2016-02-14 16:25
인류라는 대상을 여러 관점에서 풀어보려 시도했지만, 너무 많은 걸 다루려다 평범해진, 다소 거품낀 책. 깊이감이 부족하고, 평이한 결론으로 별다른 새로움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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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무선본)]
그레이스 | 2016-01-22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