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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
홍수처럼 넘치는 여행정보의 나열과 평범한 여정의 기록..에 신물나는 사람들을 위한 낯선곳으로의 초대. 혹은 익숙한 곳에서 새로움을 발견해내는 방법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그녀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것들
  • 윤대녕
  • 8,550원 (10%470)
  • 2000-12-01
  • : 627
이토록 정갈한 단어들만을 모아놓은 여행기가 있을까요? 소설이라고 해야하나?
  • 파리의 보물창고
  • 박은희 글
  • 13,500원 (10%750)
  • 2003-11-25
  • : 392
풀스크린 속에 펼쳐지는 UG와 UF의 파리의 삶에 폭~빠져있던 나에게 전해진 또 하나의 즐거움. 이제 지면으로 만나봅니다.
  • 반더루스트, 영원한 자유의 이름
  • 최범석
  • 6,750원 (10%370)
  • 1999-04-20
  • : 156
'여행' 단순한 즐거움에서 떠나 진지하게 삶의 문제로까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그러고보니 한동안 우리들 사이에서 유행어가 되었던 기억도 있군요."아..반더루스트의 욕망이 끓어올라"
  • 시대의 우울
  • 최영미
  • 14,250원 (5%750)
  • 1997-05-30
  • : 1,366
여행이라 부르기엔 뭣한게 있긴 하지만..우야둥둥 마구마구 유럽의 미술관으로 떠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 먼 북소리
  • 무라카미 하루키
  • 6,300원 (10%350)
  • 1997-10-01
  • : 60
하루키의 삶은 어찌보면 참..무위도식의 삶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그리도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서도 등따시고 배부르게 살수 있단 말인지.ㅎㅎㅎ. 물론 글쓰기도 대단한 노동이란점에 동감은 합니다만.
  • She Travels 쉬 트래블스 1
  • 박정석
  • 7,650원 (10%420)
  • 2001-06-15
  • : 260
지금은 고색창연한 하이텔의 '세계로~'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던 필자인 사무이님이 일종의 필화(?)를 겪고 사라진 뒤 그간 올렸던 게시물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한비야처럼 인간미 뚝뚝 넘치는 사람의 오픈 마인드 여행도 좋지만 박정석처럼 시니컬한 사람의 심기불편한 여행도 나름대로 재밌습니다. 실은 저도 후자쪽의 인간이라서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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