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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記 100906
가을산 2010/09/0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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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10-09-0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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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감독님 너무 멋져요! 가을산님의 글도 감동이에요!
가을산
2010-09-0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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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진 분 같아요. 에너지 넘치고, 표현력 좋고... ^^
2010-09-06 07:51
비밀 댓글입니다.
2010-09-06 19:44
비밀 댓글입니다.
마립간
2010-09-0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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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지 않는 중에 남자의 자격의 하모니만은 인터넷을 통해 챙겨보고 있습니다. 박칼린 선생님과 합창단 그 자체, 웃고 떠는 것이 아니라 참가한 사람들의 노력이 보인다고 할까요?
가을산
2010-09-0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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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음악이라는 것이 참 힘이 있고, 힘이 들고 그런 분야인 것 같아요.
조선인
2010-09-0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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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이라, 저도 보고 싶어지네요.
Mephistopheles
2010-09-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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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을 보면....넬로 판타지아...그 원곡인 가브리엘의 테마가 결국 원주민의 교화용으로 쓰였으며.....
그 교화된 원주민들이 서구문물의 총 칼에 무참하게 쓰러져가요.... 전 넬로 판타지아라는 곡을 들으면 그 야만적인
역사가 자연스럽게 떠오르곤 해요..
가을산
2010-09-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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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렇게 따지면, 그 곡에 그 가사를 붙이는 것도 좀 뜬금없지요.
그렇기는 해도 가브리엘이 그들을 찾나갈 당시에는 그럴 마음으로 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역사의 흐름에 있어서는 시간의 차이만이 있었지, 결과는 같았을 것 같아요. (역사를 합리화 하려는 말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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