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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g0226님의 서재
  • 상실과 발견
  • 캐스린 슐츠
  • 16,650원 (10%920)
  • 2024-06-25
  • : 1,825
캐스린 슐츠의 다감하고 지적인 문장은 사랑과 상실이 반의어가 아닌 유의어라는 것을 너무나 진솔하게 들려준다. 애도는 영원히 이어지는 사랑이고, 사랑은 언젠가의 이별을 전제로 한 찰나의 기쁨임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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