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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 호시우행  2026-03-07 05:50  좋아요  l (0)
  • 개인적으로 동의합니다. 경제 체력이 강한 상태에서 주가가 상승해야 진정한 상승 국면이라고 믿는 사람이기에. 현재는 반도체 황금기에 올라탄 망둥이 주식들이 너무 많아요. 과합니다. 어디까지나 만약이지만 반도체 업황에 돌이킬 수 없는 악재가 출현한다면 한국증시는 대폭락을 맞이할 수도 있어요.ㅠㅠ
  • 호시우행  2026-03-07 05:54  좋아요  l (0)
  • 부동산도 주식도 같은 투자 대상인데, 왜 민주당 사람들은 유독 부동산을 악으로만 규정하려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요. 주식도 많이 사면 다주택자처럼 다주식자로 취급해 불이익을 줄 건지? 경제 체력을 키워야지 세금 거두어 국정을 운영한다는 것은 정치적 포퓰리즘에 불과합니다.
  • yamoo  2026-03-07 12:16  좋아요  l (0)
  • 많이 쓰셨는데, 다른 것은 모르겠고..

    경제정책은 아직 아무것도 바뀐것이 없는 정도에요. 이번 정권의 경제정책이 어떤 방향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 정말 모르시는 거 같네요. 경제정책이 아무것도 바뀐 게 없어요?? 상법 개정했잖아요. 주가 오른 건 이게 결정적이었어요. 그리고 부동산 정책이 이전 정권에서 아무 효력이 없었던 건 돈의 흐름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었던 것이고...이번에는 부동산에서 주가로 돈의 흐름을 정책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그래서 상법 개정하고 주가 조작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제재조치가 수반될 거라 약속했지요. 그래서 주가가 반응하는 거구요.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성공해서 그 정책으로 주식 시장이 5000포인트 가는 것이 아니라면 이번 주식 상승은 이재명 대통령이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앞의 대통령들의 업적이 이제야 나타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그 업적이 아니라 버블이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거 자체가 어떤 프레임으로 뭔가를 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 앞의 대통령의 정책으로 주가가 5000포인트를 넘어요? 굥은 아무것도...진짜 경제정책이나 그 비슷한 거에 대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그러다가 한 게 게엄...게엄하고 증발한 돈은 천문학적입니다. 굥이 집권시 주가가 3000을 밑돌았지요. 그건 전 정권의 업적이 나타난 거구요. 이재명 대통령 집권 초기 굥 정권의 정책이 나타나야 합니다. 굥은 아무것도 안했다니까요! 게엄해서 주가를 곤두박질치게 했고, 그게 이대통령 초반에 나타나야 합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근데 어떻게 5천을 넘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버블인지 아닌지는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이란 전쟁으로 주가는 떨어지겠지만...

    뭔가 차트로 아주 많은 글을 분석이랍시고 써 놓으셨는데...참으로 경제를 제대로 아는 분인지 심히 의심스럽네요..물론 갑자기 너무 많이 올라서 버블로 판단할 수도 있지만....이 현상이 이전 정권으로부터 나타난 효과라는 거는 정말 아닐한 판단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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