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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7
  • 마르셀 프루스트
  • 14,400원 (10%800)
  • 2019-01-11
  • : 1,422
무리짓고 따돌리고 멸시하는 것이 귀족과 부르주아의 삶이라면, 젠체하고 있어보이는 것은 서민의 삶인가. 서민을 향한 시선도 날카로운데, 현재보다 높은 위치를 바라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프루스트의 시선이 좀 야속하다. 그리고 화자.. 왜이렇게 집착 쩔어. 넘나 피곤한 타입, 알베르틴,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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