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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팬데믹 패닉
  • 슬라보예 지젝
  • 13,500원 (10%750)
  • 2020-06-26
  • : 1,719
슬라보예 지젝은 재난 상태에서의 국가 개입을 뜻하는 공산주의를 주장한다. 이데올로기로써가 아닌, 정치적 시스템 이랄까.
재미있게 읽었다. 지젝을 좀 더 읽어보고 싶고, 한병철은 다시 읽어봐야겠다 싶었고, 아감벤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왜 읽을수록 더 읽고싶어지는가. 하여간, 지젝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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