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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후안옌
- 16,920원 (10%↓
940) - 2025-07-30
: 13,067
이것은 먹고 살기 위한 개인의 치열한 노동의 기록이지만, 중국의 기업들이 노동자를 어떻게 착취하는지도 보여준다. 입사 첫 사흘간 무급여에 비효율적 행정시스템까지. 지금은 다 개선되었다고 누군가 말해줬으면 좋겠다. 노동자 무시하는 기업과 개인을 나는 진심으로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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