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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
- 헬렌 듀런트
- 17,100원 (10%↓
950) - 2026-03-27
: 2,035
정의로운 캐릭터를 구현하려고 한 것 같은데 비호감이며 내용도 좀 개연성이 떨어진다(이런다고?). 결말이 다음을 기약하므로 중간까지 화딱지 났다가 별을 하나 더 줬지만, 또 읽고 싶은 작가는 아니다. ‘한나‘를 ‘타라‘로 잘못 표기(p.71), 마침표 옆에 물음표가 중복 표기(p.117)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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