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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불필요한 여자
다락방 2026/04/0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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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6-04-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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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고보니 여성의 대학원 진학 얘기는 까먹고 있었네요. 다락방님이 공부에 뜻이 있으셔서 그럴듯 ^^
저는 여자들의 ‘느슨한‘ 연대는 조금 아쉽더라고요. 구색맞추기 느낌이 들어서...
다락방
2026-04-0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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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느슨한 연대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적절할 때에 잘 끼어들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혼자 사는 여성이라며 어머니 모시고 남자형제가 찾아왔을 때도 그랬고요, 집에 수도 터져서 번역원고 다 젖었을 때도 그렇고요. 가장 필요한 순간에 있어주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주인공 자체가 내성적이고 은둔형이고 다른 사람의 관심을 좀 힘들어하는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의 끼어듦은 그녀의 인생에 필요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연대가 저는 좋았습니다. 백자평에도 언급했지만, 이웃집 여자의 딸이 대학원 진학했다는 걸 간접적으로 듣고 기뻐하는 장면도 정말 좋았고요. 저는 서점에 책 발주 넣고 집에 가져가는 것도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건수하
2026-04-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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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 자체는 좋은 것인데 전반부와 후반부가 좀 따로 논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전반부에서 한나 얘기가 비중이 컸고 후반부에서 갑자기 급전개되어 써야한다고 생각해서 넣었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서점에 책 발주하고 가져가는 건 ㅎㅎ 좀 부러웠어요. 서점 주인이 돈 많고 허영심으로 하는 서점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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