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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독서괭  2026-03-27 22:58  좋아요  l (0)
  • 데이트할 때 급똥이나 .. 🤣🤣🤣🤣🤣 빵 터졌네요 ㅋㅋㅋ 그거 진짜 중요합니다.
    신기한 프로그램이네요. 저도 연애예능 안 보는데, 저건 그야말로 나이에서만 다양성을 준 거군요. 방송에서 외모 기준을 내려놓기는 참 어려운가봐요. 본인들도 자신 있으니까 나가는 거긴 하겠죠..
    영어에서는 흰머리라고 안 하고 그레이헤어 라고 한다던데 어머니 머리가 딱 그레이네요!! 멋있어요!! 저도 나중에 해볼래요!! 근데 다 저렇게 멋있게 나는 건 아닐 것 같긴 합니다. 일단 머리숱이 풍성해야 함 ㅋㅋ
    남성 판타지 무쟈게 두껍네요……
  • 다락방  2026-03-27 23:05  좋아요  l (1)
  • 방송에서 저렇게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사랑받으려면 이래야 한다를 규정지어주는 거잖아요. 사랑은 나이와 상관없어! 라고 말하면서 그러나 외모는 여전히 상관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머리숱이 너무 없고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정수리가 훤합니다. 하아-
    급똥은 저의 트라우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성판타지 그래서 사지 못하고 망설이게 됩니다. 넘나 두꺼운 것... 히융
    독서괭 님, 영어책 생각해둔 거 있으세요?
  • 독서괭  2026-03-28 02:40  좋아요  l (0)
  • 저번에 읽을까? 하셨던 로맨스 하나 있지 않았나요? 그것두 괜찮을 것 같아요! 청소년소설 같은 것도 좋을 것 같구요.
  • 단발머리  2026-03-27 23:54  좋아요  l (0)
  • 저는, 저자가 하먼을 옹호하기 위해 사용했던 문장들, 그러니까 번역본 176에서 177쪽이 마음에 걸리기는 했어요. 섹스로 표현되는 삶에 대한 모든 에너지가 생존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까지 하먼을 보호할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해요. 더 끌리고 마음이 동했다고 표현하는게 오히려 더 솔직하다고 봐요. 보니가 씩씩해서 다행입니다^^

    강경화 장관만큼이나 멋진 어머님, 짱이에요!!!
  • 다락방  2026-03-28 00:47  좋아요  l (0)
  • 단순히 섹스만이 문제는 아니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보니의 어떤 성향을 좀 싫어하게 됐잖아요, 하먼이. 그런데 뭐가 먼저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보니의 그런 점이 싫어서 다른 여자를 찾게 된건지, 다른 여자랑 섹스를 하고나니 보니의 그런 점이 더 싫어보인건지. 저는 그런데,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를 생각했어요. 만약 나라면, 내가 섹스를 거부하는 입장이었다면 바람핀 남편을 어떻게 대할것인가. 만약 내가 섹스를 거부당한 입장이었다면, 그러나 남편 곁을 지킬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답을 내릴 수가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보면 누가 어떤 삶을 살든, 그것에 대해 과연 비난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죠.
    보니는 남편이 바람난 걸 나중에 알게되면, 다른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했다는 걸 알게 되면, 처음에는 분노하겠지만, 단발머리 님 말씀처럼 씩씩하게 잘 살 것 같아요. 이미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분명히 아는 사람이니까요.

    그나저나, 이야기들이 다 새로워서 당황스럽습니다. <병 속의 배>도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에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건수하  2026-03-28 15:19  좋아요  l (0)
  • 남성 판타지, 전에도 몇 번 봤지만 추천 마법사도 추천해주고 해서 책 소개 읽어봤는데… 재밌어보이는데… 근데 정말 너무 두껍네요. 다락방의 미친 여자보다 훨씬 두꺼워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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