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解明님의 서재
  • 동아시아의 근세
  • 기시모토 미오
  • 9,900원 (10%550)
  • 2018-08-20
  • : 175
서양인들이 나라 안에 들어오는 것을 꺼렸음에도 조선군이 강화도에서 프랑스군, 미군과 싸웠을 때 주력으로 쓰던 무기는 서구에서 들여온 조총과 불랑기였으며, 태평양 너머에서 건너온 고구마와 담배가 19세기 조선에서 이미 널리 재배됐다는 아이러니를 이해하기 위한 가벼운 지적 산책.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