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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만한 매콤함이 너무 부족했다.
100자평
[고추, 그 맵디매운 황..]
解明 | 2026-01-16 23:53
사진이 세상을 바꿨을까? 아니면 세상이 바뀌는 순간이 사진 속에 담겼을까?
100자평
[세상을 바꾼 사진]
解明 | 2026-01-12 23:49
역사상 최고의 ‘삼국지‘ 전문가라고 할 만한 배송지가 이야기하는 중국 삼국 시대를 우리말로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가슴이 설렌다.
100자평
[정사 삼국지 세트 - ..]
解明 | 2026-01-09 23:12
서구권에서 벌어진 전쟁 위주로 선정했음에도 100개나 되다니, 인류는 그동안 얼마나 자주 싸운 것일까?
100자평
[승자와 패자가 만드는..]
解明 | 2026-01-07 23:56
일본은 스스로 불러온 재앙인 핵폭탄을 맞아 ‘원자 벌판의 삶‘을 겪었음에도 패전한 지 한 세기도 지나지 않아 ‘평화 헌법‘을 개정해 전쟁 포기를 선언한 조항을 삭제해야 한다고 외치는 무리가 나타났다. 글쓴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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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나가사키에 무..]
解明 | 2025-12-25 22:25
중세의 황혼기에서 근대의 여명기로 넘어갈 무렵 유럽에서는 숱한 마녀와 성녀가 나타났다. 이브와 마리아의 후예인 둘은 사뭇 다른 듯싶지만, 잔 다르크의 사례가 보여 주듯 그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았다. 여성 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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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성녀]
解明 | 2025-12-21 23:16
몽골 제국이 시나브로 몰락하던 때에 칭기즈 칸에 버금가는 정복자가 되기를 꿈꾼 사내 티무르의 이야기.
100자평
[티무르 승전기]
解明 | 2025-12-18 21:41
2011년에 프랑스 정부가 ‘대여‘라는 명목으로 외규장각 의궤를 반환하기 이전에 병인박해와 병인양요를 다룬 논문 네 편을 실은 책으로, 앞의 세 편의 논문과 달리 권희영 교수가 쓴 논문은 사료를 자의적으로 해석..
100자평
[병인양요의 역사적 재..]
解明 | 2025-12-13 23:50
‘이명복‘이라는 조선 이름을 쓰고, 조선어 사전을 만들 만큼 조선을 사랑했지만, 프랑스 해군이 조선에 쳐들어갈 때 길잡이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은 리델 주교가 바라본 병인박해와 병인양요 전후사.
100자평
[리델문서 I]
解明 | 2025-12-07 23:01
우리가 아는 대원군의 모습은 진짜였을까?
리뷰
[근세조선정감]
解明 | 2025-11-28 23:56
리델 주교가 조선과 조선인을 사랑하고 아꼈음을 부정하지 않겠지만, 1866년에 프랑스군이 조선을 침략했을 때 길잡이로 나선 일을 생각한다면, 신앙의 자유란 무엇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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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울 감옥 생활 ..]
解明 | 2025-11-24 23:55
흥선 대원군의 섭정이 끝난 지 10년을 전후한 때에 쓰인 야사이지만, 사실에 맞는 내용이 손에 꼽을 만큼 적은 탓에 가치 있는 사료라고 하기 어렵다. 다만 당대에 살던 일부 조선인이 ‘대원군 집권기‘를 어떻게 바..
100자평
[근세조선정감]
解明 | 2025-11-17 23:51
표제는 매력이 넘치는데, 정족산성 전투 묘사처럼 오류로 얼룩진 일부 내용은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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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평화를 짝사랑..]
解明 | 2025-11-13 21:44
‘강화 도령‘으로 불리는 철종이 실제 강화도에 살던 시간은 5년 정도이며, 나무꾼이나 농부도 아니었다. 아무런 준비 없이 즉위한 왕이라서 한계가 뚜렷했지만, 재위 기간 내내 민생을 살피려고 했다. 철종은 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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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종의 눈물을 씻다]
解明 | 2025-11-07 16:45
개성 사람들이 바라본 병인양요
리뷰
[개성부원록]
解明 | 2025-10-31 23:25
글쓴이가 소개한 혁명가들이 투쟁한 대상 상당수가 당대 최강국인 로마, 잉글랜드, 미국이었고, 그들 대부분이 그 벽을 넘지 못했다는 사실만 봐도 지배 질서를 흔드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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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파괴자들]
解明 | 2025-10-27 23:45
무자비한 숙청으로 왕권을 강화했으나, 황제에 버금가는 권력으로 그저 쾌락을 누렸을 뿐인 폭군을 위한 ‘변명‘은 이제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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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
解明 | 2025-10-11 23:57
이역만리에서 이주해 왔음에도 일본 제국의 압제에 시달리던 식민지 조선인들을 이해하려고 애쓴 테일러 부부의 꿈과 사랑이 담긴 붉은 벽돌집, ‘딜쿠샤‘에 얽힌 사연을 알려 주는 귀중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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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목걸이]
解明 | 2025-10-06 23:46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이름, 우리가 알아야 할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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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와 통하는 독립운..]
解明 | 2025-10-03 22:33
비행의 역사를 뒤따라온 공습의 역사는 게르니카, 충칭, 히로시마 등에 고통과 상처를 남겨 놓았으나, 가해자와 피해자의 거리가 하늘과 땅만큼 먼 탓에 공습이 낳은 비극의 역사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100자평
[공습]
解明 | 2025-09-2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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