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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파수를 보고, 성벽을 쌓으며, 나라를 지키는 일에 피땀을 흘린 이름 모를 군졸들과 백성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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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사]
解明 | 2026-05-05 22:24
병인박해와 병인양요의 다른 측면을 보여 주는 프랑스어 사료를 한곳에 모아 두고 우리말로 번역한 덕분에 관련 사건을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을 주지만, 기록의 출처를 좀 더 자세히 드러내고 어떻게 발췌했는지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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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 병인년, 프랑스..]
解明 | 2026-04-27 23:52
프랑스어 사료를 적잖이 인용했음에도 출처를 정확히 밝혀 놓지 않은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물론 후속작을 살펴보면, 앙리 주앙의 보고서를 비중 있게 다뤘음을 알 수 있지만, 인용과 해석의 경계가 흐릿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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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프랑스가 조..]
解明 | 2026-04-21 23:59
‘무(武)‘보다 ‘문(文)‘의 이미지가 짙은 조선 왕조가 뜻밖에도 더 센 화력에 집착한 것을 보면, 오늘날 국방부가 괜히 ‘포방부‘로 불리는 게 그 나름대로 역사와 전통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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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조선]
解明 | 2026-04-17 23:57
누르하치가 이끄는 건주 여진이 명의 통제에서 벗어나 굴기할 무렵부터 남한산성에 고립된 조선 임금이 ‘오랑캐‘ 황제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는 삼전도의 굴욕을 겪을 때까지 일어난 사건들을 여러 사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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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은 오랑캐와의..]
解明 | 2026-04-15 23:25
오늘날 제주도는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관광지로 이름 높지만, 그 속에는 많은 사람이 ‘빨갱이‘로 몰려 억울하게 죽거나 다친 역사가 숨었다. 어린이들에게 예쁘고 아름다운 것만 보여 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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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천 할머니]
解明 | 2026-04-02 11:16
병인양요 당시 정족산성 전투에서 조선군의 주력을 이룬 것은 중앙군인 훈련도감이 아닌, 여러 지방에서 모인 산행포수들이었다. 활과 창을 든 산척에서 조총을 쥔 산행포수로 이름을 바꾸며, 호환과 외침에 맞서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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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척, 조선의 사냥꾼]
解明 | 2026-03-29 22:34
베르뇌 주교가 고종 즉위 이후에 쓴 서한들은 병인박해가 벌어진 까닭을 짐작하게 하는 중요한 사료이지만, (당연하겠으나) 그가 진실만 쓰지 않았음을 고려해야 한다. 이를테면 베르뇌 주교는 프랑스 함대가 조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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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뇌 주교 서한집 -..]
解明 | 2026-03-22 22:31
프랑스에서 온 선교사 베르뇌 주교에게 만주에서 조선으로 들어가는 길은 실제 거리보다 더 멀게 느껴졌으리라. 그렇게 어렵사리 입국한 조선에서 박해와 순교를 늘 각오해야 하는 두려움과 나날이 늘어나는 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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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뇌 주교 서한집 -..]
解明 | 2026-03-07 23:24
서양인들이 나라 안에 들어오는 것을 꺼렸음에도 조선군이 강화도에서 프랑스군, 미군과 싸웠을 때 주력으로 쓰던 무기는 서구에서 들여온 조총과 불랑기였으며, 태평양 너머에서 건너온 고구마와 담배가 19세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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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근세]
解明 | 2026-02-23 23:53
초강대국 미국이 이룬 세계 질서가 시나브로 흔들리는 것을 보면, 서세동점의 파도에 굳세 보이던 중화 세계가 모래성처럼 무너졌을 때 조선인들이 느꼈을 충격과 공포가 얼마나 컸을지 조금이나마 짐작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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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세계 붕괴史]
解明 | 2026-02-19 23:29
먼바다로 나아간 서양과 그렇지 못한 동양의 차이가 근대화의 차이로 이어졌으며, 청과 조선 그리고 일본이 서세동점의 시기에 다르게 대응했음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다만 동아시아 삼국 가운데 일본이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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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解明 | 2026-02-14 23:28
얼마나 많은 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프랑스에 빼앗긴 외규장각 의궤를 되찾고자 애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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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외규장각 의궤..]
解明 | 2026-02-06 23:47
북촌 한옥 마을 풍경이 아름다운 까닭은 조선인의 ‘경성‘이 일본인의 ‘게이조‘가 되는 것을 막으려고 한 정세권 선생의 마음이 그곳에 담겼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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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왕, 경성을 만들..]
解明 | 2026-01-25 22:38
어느 시인은 촉으로 가는 길이 푸른 하늘에 오르는 것보다 어렵다고 노래했지만, 제갈량이 유비의 뒤를 이어 가고자 했던 길은 그보다 더 어려웠으리라. 두 사람은 끝내 장안에 이르지 못한 채 쓰러졌으나, ‘촉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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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낳다]
解明 | 2026-01-19 23:48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만한 매콤함이 너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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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그 맵디매운 황..]
解明 | 2026-01-16 23:53
사진이 세상을 바꿨을까? 아니면 세상이 바뀌는 순간이 사진 속에 담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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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사진]
解明 | 2026-01-12 23:49
역사상 최고의 ‘삼국지‘ 전문가라고 할 만한 배송지가 이야기하는 중국 삼국 시대를 우리말로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가슴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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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세트 - ..]
解明 | 2026-01-09 23:12
서구권에서 벌어진 전쟁 위주로 선정했음에도 100개나 되다니, 인류는 그동안 얼마나 자주 싸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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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와 패자가 만드는..]
解明 | 2026-01-07 23:56
일본은 스스로 불러온 재앙인 핵폭탄을 맞아 ‘원자 벌판의 삶‘을 겪었음에도 패전한 지 한 세기도 지나지 않아 ‘평화 헌법‘을 개정해 전쟁 포기를 선언한 조항을 삭제해야 한다고 외치는 무리가 나타났다. 글쓴이가 ..
100자평
[그날, 나가사키에 무..]
解明 | 2025-12-2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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