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돌과 벽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100자평] 다나
버섯 2026/02/20 22:52
댓글 (
2
)
먼댓글 (
0
)
좋아요 (
1
)
닫기
버섯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버섯
2026-02-21 02:56
좋아요
l
(
0
)
같이 남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어 여기로 옮김
소나무 에이즈라는 표현이 꼭 필요했나? 이는 현재 만성질환으로 관리 가능한 HIV에 대해 구시대적 편견을 조장하고 ‘에이즈=공포’ 구도를 강조해 감염인의 존엄성과 사회적 위치를 훼손한다. 현재 우리 사회에 함께 살아가는 감염인을 둘러싼 사회의 인식 구조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사건인 것이다.
버섯
2026-02-21 09:41
좋아요
l
(
0
)
“소나무등벌레병은 걸리면 무조건 죽는다고 해서 일명 소나무 에이즈라고도 불립니다. 약이 없으므로 걸리면 반드시 베어 내야 하는데…”(32쪽)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