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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안 섞고 말 그대로 첫 페이지부터 사랑에 빠졌습니다.... 너무... 재밌음....

실은 최근에 서보 머그더 <도어> 읽다가 절반가량 꾸역꾸역 읽었는데도(여기까지 읽는 데도 2주나 걸림) 지루해서 유기했거든요.

그다음으로 집은 소설이라 더 사랑스러움.

아직 43쪽까지 읽은 게 전부라서 다 읽은 평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초장부터 매료된 소설 참 오랜만이라 급박하게 알라딘 켜고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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