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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하게 달리기
  • 관찰자  2025-06-04 14:58  좋아요  l (0)
  • 사회파 추리소설들이 취하는 흔한 형식대로, 피해자가 당하는 고통에 비해 가해자에게 정해지는 법의 형량이 너무 적다. 개인적인 복수를 하고 싶다. 복수를 하고 나면 그것이 진정한 위안이 될 수 있는가. 진정한 용서란 무엇인가로 이어지는 뻔한 내용인데. 왜 나는 손을 못 놓고 끝까지 읽어냈는가..>.< 그나저나 매스커레이드는 ‘가면무도회‘라는 뜻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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