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incredible, he was making jokes!
  • 치니  2006-11-08 09:02  좋아요  l (0)
  • 아, 이런. 어제 신나게 장바구니에 책 담아 주문했는데, 오늘 이 리뷰를 보아버렸네요. 이거 보니 바로 구매하고 싶어지잖아요...흑.
  • 깍두기  2006-11-08 09:24  좋아요  l (0)
  • 금붕어님 반가와요!!!!!!!
    너무 반가워서 리뷰도 안 읽어보고 댓글 달려다 간신히 참고 읽었어요.
    리뷰는 또 어찌나 맛깔스러운지!
    자주 좀 오시구려.(나도 뭐 할 말 없지만^^)
  • superfrog  2006-11-08 10:20  좋아요  l (0)
  • 치니님, 마음가는 대로 하세요.ㅎㅎ 제생각에는 치니님도 재밌게 읽으실 거 같은데요? <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 보셨나요? 그 작품도 좋아요.
    깍두기님, 진즉부터 오신 거 알고 반갑게 깍두기님 방에 들락거리고 있어요. 해송이 방에도요..ㅎㅎ 넵, 자주 오겠습니다! 어느분 명이라고..^^
  •  2006-11-08 12:06  
  • 비밀 댓글입니다.
  • superfrog  2006-11-08 12:39  좋아요  l (0)
  • 음음.. 그 표현 제격이에요. 어이없고 유쾌하고 쓸쓸한. 어수선한 시간에 어수선하게 읽혀버리게 하고 싶지 않은 책, 저는 요시다슈이치 작가가 그래요. 좋은 분이 선물해주셨는데 가만가만 표지만 한번 쓰다듬어줬지요. <바다에서 기다리다>도 그렇게 미뤄뒀던 건데 부담스런 양이 아니라서 욕조 속에 들어가서 다 읽어버렸지요. 그러고는 끼적거리고 싶어 근질근질해져서 한밤중에 저리 조각글을 남겼어요. 야마모토 후미오의 <플라나리아>를 한번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느긋하게 볼 수 있을 때' 말이죠.
  •  2006-11-08 12:55  
  • 비밀 댓글입니다.
  • superfrog  2006-11-08 13:21  좋아요  l (0)
  • 요시다슈이치!님, 이거 위험해요. 같은 시간, 공명수가 너무 일치해요. 이쯤해서 갈라놔야 해요.ㅎㅎ
    (또 각을 잘못 잡아 '어이없고'로 썼네요. 불치의 지병을 근사한 해몽으로 메꿔주셔서 감사.^^)
  • superfrog  2006-11-09 02:43  좋아요  l (0)
  • 날개님, 헛, 대가요? ㅋㅋ 모모가 들으면 웃겠어요. 잘 지내시죠? 배드민턴은 이제 선수급?^^ 땡수투가 많이 줄지 않았나요? 요즘 좀 바빠서 만화 사재기도 못하고 있어요.
  • superfrog  2006-11-11 23:12  좋아요  l (0)
  • 플레져님, 님에게는 이토야마 아키코가 어떻게 읽힐지 무척 궁금해요.
    <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도 그렇지만 이 책도 후토짱이 계속 기억에 남아요. 길지 않은 분량의 소설인데도 읽고 나서의 파장은 참 길어요. 땡스투, 땡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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