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incredible, he was making jokes!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새까맣고 조용하고 좁은 밤 한 조각, 안 될까요?
superfrog 2006/11/08 02:25
댓글 (
11
)
먼댓글 (
0
)
좋아요 (
30
)
닫기
superfrog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치니
2006-11-08 09:02
좋아요
l
(
0
)
아, 이런. 어제 신나게 장바구니에 책 담아 주문했는데, 오늘 이 리뷰를 보아버렸네요. 이거 보니 바로 구매하고 싶어지잖아요...흑.
깍두기
2006-11-08 09:24
좋아요
l
(
0
)
금붕어님 반가와요!!!!!!!
너무 반가워서 리뷰도 안 읽어보고 댓글 달려다 간신히 참고 읽었어요.
리뷰는 또 어찌나 맛깔스러운지!
자주 좀 오시구려.(나도 뭐 할 말 없지만^^)
superfrog
2006-11-08 10:20
좋아요
l
(
0
)
치니님, 마음가는 대로 하세요.ㅎㅎ 제생각에는 치니님도 재밌게 읽으실 거 같은데요? <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 보셨나요? 그 작품도 좋아요.
깍두기님, 진즉부터 오신 거 알고 반갑게 깍두기님 방에 들락거리고 있어요. 해송이 방에도요..ㅎㅎ 넵, 자주 오겠습니다! 어느분 명이라고..^^
2006-11-08 12:06
비밀 댓글입니다.
superfrog
2006-11-08 12:39
좋아요
l
(
0
)
음음.. 그 표현 제격이에요. 어이없고 유쾌하고 쓸쓸한. 어수선한 시간에 어수선하게 읽혀버리게 하고 싶지 않은 책, 저는 요시다슈이치 작가가 그래요. 좋은 분이 선물해주셨는데 가만가만 표지만 한번 쓰다듬어줬지요. <바다에서 기다리다>도 그렇게 미뤄뒀던 건데 부담스런 양이 아니라서 욕조 속에 들어가서 다 읽어버렸지요. 그러고는 끼적거리고 싶어 근질근질해져서 한밤중에 저리 조각글을 남겼어요. 야마모토 후미오의 <플라나리아>를 한번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느긋하게 볼 수 있을 때' 말이죠.
2006-11-08 12:55
비밀 댓글입니다.
superfrog
2006-11-08 13:21
좋아요
l
(
0
)
요시다슈이치!님, 이거 위험해요. 같은 시간, 공명수가 너무 일치해요. 이쯤해서 갈라놔야 해요.ㅎㅎ
(또 각을 잘못 잡아 '어이없고'로 썼네요. 불치의 지병을 근사한 해몽으로 메꿔주셔서 감사.^^)
날개
2006-11-08 21:22
좋아요
l
(
0
)
역시 리뷰의 대가다운 금붕어님......^^
superfrog
2006-11-09 02:43
좋아요
l
(
0
)
날개님, 헛, 대가요? ㅋㅋ 모모가 들으면 웃겠어요. 잘 지내시죠? 배드민턴은 이제 선수급?^^ 땡수투가 많이 줄지 않았나요? 요즘 좀 바빠서 만화 사재기도 못하고 있어요.
플레져
2006-11-11 18:23
좋아요
l
(
0
)
아................ ! 땡스투여요 ^^
superfrog
2006-11-11 23:12
좋아요
l
(
0
)
플레져님, 님에게는 이토야마 아키코가 어떻게 읽힐지 무척 궁금해요.
<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도 그렇지만 이 책도 후토짱이 계속 기억에 남아요. 길지 않은 분량의 소설인데도 읽고 나서의 파장은 참 길어요. 땡스투, 땡스에요.^^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