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7일 첫번째 숏츠를 업로드한 제 채널 [@Scott-MoveableFeast]은 4월 21일 현재 114명이 구독해 주셨고 [@Artistway-official] 채널은 4월 21일 현재 80명이 구독해 주셨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매일 단 하루도 쉼없이 영상 구상과 기획,촬영과 편집을 해서 [@Scott-MoveableFeast] 채널에는 영상 132개와 [@Artistway-official] 채널에는 영상 140개를 업로드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cott-MoveableFeast
https://www.youtube.com/@Artistway-official
현재 채널 운영자는 인간인 저 한 명이고 영상 구상과 기획, 촬영과 편집을 혼자 하면서 영상 작업 도구로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생성형 AI는 작업 과정에 있어서 변동이 심해서 엉뚱한 결과물을 생성하는 경우가 많고 확고한 지침과 프롬프트를 영어로 입력을 해도 의도치 않은 결과나 오류를 반복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검토하고 수정하고 재 편집하고 구성해서 완전한 결과물로 완성해 나가는데 전적으로 인간인 저 혼자 하고 있습니다.
모든 영상의 스크립트와 자막에 들어가는 문구의 기본 원고 작성까지 저 혼자서 하고 있고 직접 현장 촬영과 사진 이미지 생성과 편집까지 하면서 영상 작업을 하고 있어서 제 채널에 올라가는 롱폼 영상 중 상당수는 생성형 AI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저 혼자서 제작한 영상들 입니다.
따라서 현재 생성형 AI는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글을 깨우치기 전 부터 악보를 먼저 읽은 20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 글렌 허버트 굴드는 네 살 무렵부터 음악 신동으로 불리며 15세 나이에 연주 데뷔를 하며 전 세계를 압도했던 세기의 천재였습니다.
1955년 22세의 나이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녹음한 글렌 굴드는 연습곡에 불과 했던 이 작품을 현대 피아노 레퍼토리로 재조명했고 세상을 떠나기 직전인 1981년 절제된 감정을 응축 시킨 두 번째 음반발매는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유작 앨범으로 발매 되었습니다.
발매 당시 클래식 음반 중에서 180만장이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굴드가 연주한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이후 수 많은 음악가에 의해 연주되고 앨범으로 발표 되었지만 굴드의 성역을 넘어 섰던 음악가가 없습니다.
그가 남긴 음악에 깊은 감동을 받아 제작한 영상은 기획부터 사진 편집, 영어로 작성한 스크립트와 음성 삽입 그리고 마지막 영상 편집까지 모두 저 혼자 했습니다.
2분 38초 분량에 불과 하지만 제작 기간은 한 달이 걸린 영상 입니다.

크레페에 딸기를 싸 먹으면 딸기 크레페이지만 접시 위에 크레페의 모양을 어떻게 접어서 어떤 재료로 포인트와 액센트를 주는지에 따라 평범한 크레페에서 예술의 영혼을 입은 크레페 작품으로 탄생 할 수 있습니다.
영국 런던의 전시장에서 마주한 에드워드 드가의 발레 하는 소녀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이 영상은 1분 남짓에 불과 하지만 벨벳 질감의 누텔라 초콜릿으로 발레하는 소녀의 형태를 그리고 크레페를 겹겹이 겹쳐서 튀튀(Tutu) 치마에 발레리나가 무대에서 춤을 추듯 신선한 딸기로 액센트를 주는 과정을 직접 기획했습니다.
8초 단위 장면 생성을 위한 영어 스크립트를 직접 작성해서 한 달 동안 생성형 AI와 작업해서 쓸모 없는 장면은 잘라 버리고 초 단위로 장면을 잘라 수 백번의 편집을 하고 사운드를 기획하고 삽입해서 1분 내외 분량의 영상으로 완성한 결과물입니다.
규모가 크고 장비가 화려한 크리에이터들과 비교 할 수 없지만 2026년 부터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 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구독자님들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첫 번째 업로드한 숏츠 영상부터 바로 이 순간까지 여러분의 구독이 제 심장을 뛰게 해줍니다.
1,000명의 구독자를 꿈꾸고 있는 제 채널은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이야기를 더 멋지게 확장할 계획입니다.
유튜브 @Scott-MoveableFeast 채널과 @Artistway-official 채널에 1000명의 구독자 숫자를 채워 주는 분들에게 행운의 선물을 부디 보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