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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able feast
  • 호시우행  2025-11-01 03:07  좋아요  l (1)
  • ‘어차피 더러워질텐데‘란 말에서 많은 감정이 떠오릅니다. 등산을 싫어하던 한 직장후배는 팀 단체 산행에 항상 빠지면서 팀장인 나에게 ˝어차피 내려올 일이라 의미없어서‘라고 단정하길래 내가 이 후배에게 들려준 지적은 ‘어차피 죽을텐데 넌 왜 숨을 쉬냐?‘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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