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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able feast
  • 즐라탄이즐라탄탄  2025-04-25 12:43  좋아요  l (3)
  • 개인적으로 재작년에 욘 포세의 작품들을 몇 권 읽었었는데, 거기서도 삶과 죽음이 이어져있다는 메시지 같은 걸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 scott 님의 글을 통해 그러한 메시지가 한 번 더 각인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5-04-25 20:42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04-25 20:50  
  •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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