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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ream
  • 보슬비  2021-10-01 13:31  좋아요  l (1)
  • 저도요...ㅎㅎㅎㅎ 그냥 누가 다 준비해 놓고, 저를 납치해주었으면 좋겠어요.ㅋㅋㅋ
  • 책읽는나무  2021-09-30 19:48  좋아요  l (2)
  • 우와~~그림만 봐도 캠핑 다녀온 기분이네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 담요 뒤집어 쓰고 새소리 들으면서 모닝 커피 마시는 거!! 그거 하고 싶어 캠핑도구 사볼까?싶다가도 아서라~관둡니다.캠핑용품점 둘러보러 갔다가 사야할 목록들도 너무 많은데다 저 텐트를 어떻게 설치할지? 아득해져 신랑이랑 둘이서 그냥 펜션 잡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암만~그러고 돌아서기를 여러 번 했네요ㅋㅋㅋㅋ
    예능프로 대리 만족에 이어 요런 만화책 대리 만족도 썩 나쁘지 않겠어요^^
  • 보슬비  2021-10-01 13:34  좋아요  l (2)
  • 저는 밤하늘에 별보는거 좋은데, 모기에게 물어뜯길거 생각하면...ㅋㅋㅋㅋ 그런데 유루캠은 특히 늦가을에서 겨울의 캠프라 모기걱정은 없을것 같아요. 대신 추위의 후덜덜함을 즐겨야하는데, 읽다보면 즐길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싫으면 신랑이라도 좋아하면 어찌 어찌 다녀볼만한데, 신랑은 캠핑 질색이라(모두 자기 일이 될거라는것을 직감한사람처럼...ㅋㅋ) 그냥 대리만족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
  • 책읽는나무  2021-10-01 15:19  좋아요  l (2)
  • 울집 신랑도 텐트 치는 거며 모두가 자기 일이 될거라고 안되겠다!!!미리 선언하더라구요ㅜㅜ
    제가 똥손에 기계치에 암튼 손이 어설퍼서....신랑은 저에게 아무런 기대감이 없는지라....ㅋㅋㅋ
    그래도 캠핑 가보고 싶다는 중딩이 딸들 때문에 매번 고민만 합니다.
    고민하다 보면 곧 애들 졸업하고 성인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ㅋㅋㅋㅋ
  • 보슬비  2021-10-01 16:15  좋아요  l (2)
  • 이런 시간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냥 한번 저질러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냥이 잘 안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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