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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in의 사진이야기
작은 세계
빨간우산  2004/06/06 23:48
  • 빨간우산  2004-06-07 13:44  좋아요  l (0)
  • 별로 조용한 성품은 아닙니다. 아주 말이 많고 다혈질이지요. 그래서 더욱 작품에서만큼은 침묵하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절제미와 숭고미는 제가 좋아하는, 美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이기도 합니다. "농축된 침묵".. 님의 이런 표현이 너무도 좋습니다.
  • 빨간우산  2004-06-08 17:13  좋아요  l (0)
  • ^^;; 얼굴도 대략 어려보이고, 하는 짓도 어려서, 나이값 못한다는 얘기를 많이 듣지요. 제가 찍는 사진과 정반대의 이미지를 생각하시면 될 듯.. ㅋ
  • 빨간우산  2004-07-11 14:56  좋아요  l (0)
  • 아, 네.. 안녕해요. ^^;; 방학이라 좋습니다. 일도 좀 줄고, 여유도 좀 있고,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있어요. 사진업뎃을 하지 못한 건 날씨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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