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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빨간우산
2004-07-01 01:51
계속 바쁜척이군요.
죄송.
날씨도 꾸물꾸물하고
이러저러하여
사진찍기가 점점 더 어려워져요.
혹시,
쥔장이 내방처둔 이곳을 방문하실 분들의 실망을 염려하여 몇 자 남깁니다.
싱그러운 여름을 담고 싶은데..
hanicare
2004-06-24 10:12
밤새 안녕이란 말 무섭군요,정말 무서운 말이에요.
이글거리는 날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무사하기만 해도 이 지구란 곳에서는 사치가 아닐까하면서도, 서재벗에게 그 이상의 안녕을 빌어보면서.
빨간우산
2004-06-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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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무서운 나날들입니다. 미쳐가고 있는 세상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른척'뿐입니다. 그냥 모른척하며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저 이글거리는 날씨에 대한 불평에 충실하며.
hanicare님도 안녕하시길. 무더위에 대한 불평에 충실하면서..
hanicare
2004-04-30 07:15
안녕하세요.무고하신지 궁금하군요.
다른 분 서재에서 좋은 사진을 봐서 여기 퍼올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빨간우산
2004-06-0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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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글 이제서야 봤네요.. 에고..
사진이 정말.. 엄청나군요.. 숙연해집니다...
hanicare
2004-06-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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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야 답글을 봤네요.후후후
hanicare
2004-03-29 21:19
안부를 여쭤봅니다.
바쁘신지요.
건강하시고
기쁜 나날 보내시길 멀리서나마 빌어봅니다.
빨간우산
2004-03-3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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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며칠 좀 정신없었어요. 찍어놓은 사진도 별로 없고.. 안그래도 hanicare님께서 방문하실텐데.. 사진 올려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머리 한끝에 달고 살았습니다.
님도 잘 지내고 계신지요.
님과의 대화는 내게 소중하고 즐거운 경험이라 항상 기다려집니다.
좀더 부지런히 사진을 올려야겠네요. ^^
또 뵙겠습니다.
Laika
2004-02-25 14:19
누구나 알아보나봐요.
사진 올리신거 얼마 안되는거 같은데,
많이들 오시네요....
이미 올리신 사진이 좋아서
앞으로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빨간우산
2004-02-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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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라.. 갑자기 소심해지는군요.. "실망하면 어쩌지?"하는.. ^^; 제가 A형이라. 저 또한 매일매일 님들의 코멘트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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