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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in의 사진이야기
회상
빨간우산  2004/05/10 19:25


한강변에는 누구나 추억이 많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두려움으로 하염없이 바라보던 강물과

감당하기 힘든 눈물을 보아야 했던 유람선도

이제 모두 추억입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모두 제게는 아름답습니다.

제게 다시올지 모를 그 아름다움을

조용히 회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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