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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 햇살
빨간우산 2004/05/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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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2004-05-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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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 주셨다니.. 정말 고맙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몸이 아픈건 아니었지만, 마음이 좀 아팠어요. 지금은 정리중입니다...
hanicare님에 대해 알고싶은게 많습니다만, 무엇부터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군요. 그 사람에 대해 안다는 건 여타의 수치들로는 짐작할 수 없는 것이니.. 전 32살, 미혼의 대학원 학생입니다. 모르실까 싶어.. 남성이구요,. ^^;;
사회적 통념으로는 결혼할 나이라 하더군요. 다들 왜 아직까지 결혼을 안했냐, 왜 아직까지 학생이냐.. 머 이런식의 질문들을 하곤 합니다. 그때마다 할 말이 없어 난감하곤 합니다. 생각해 보니, 결혼을 안하려 해서 안한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려해서 아직까지 학생인 것도 아니더군요. 결혼이란, 나이에 맞춰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가에 맞춰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공부 또한 사회가 두려워 택한 도피처일 뿐이구요. 그러고 보니, 인생을 내 의지대로 살고 있지 않은 것 같네요. 그렇지만, 인생이 의지대로 살아지는 것도 아니고, 그래야 하는 것도 아닌 듯 합니다. 그저, 살아지는 데로 살려하는 소박한 소시민입니다.
빨간우산
2004-05-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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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care님 메일을 보냈었는데.. 받으셨는지요...
빨간우산
2004-07-1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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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답장을 쓰셨군요.. 받지 못했는데.. 이 놈의 디지털 세상이란.. 오류가 너무 많아서요. 그 오류만큼이나 커뮤니케이션도 힘들어 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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