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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in의 사진이야기
어머니
빨간우산  2004/03/19 00:13


언젠가부터

어머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더 서글픈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아직도 어머니께 칭얼대기만 하는 망나니일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언젠가,

지금의 나를 후회할

그 때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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