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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in의 사진이야기
멈춤
빨간우산  2004/03/12 01:15
  • 빨간우산  2004-03-14 12:27  좋아요  l (0)
  • 저도 어이없음과 분노 며칠을 보냈습니다.
    그저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게 한탄스러울 뿐이더군요.
    이럴땐 정말이지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에서 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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