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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in의 사진이야기
빨간우산  2004/02/29 23:23
  • 빨간우산  2004-03-11 01:02  좋아요  l (0)
  • 한번 만나보고 싶다.. 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무거운 숙제에 깔려 상상력이 납작해져 있는 나의 모습을 님께 들킨 기분입니다. 주파수가 다른 사람들로 꽉 찬 지구가 낯선 기분. 그런 기분을 저도 압니다. 소통이란 참으로 힘든 것이지요. 님과는 주파수를 맞추며 그런저런 이야기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하늘 위에서 말벗할 수 있는 사람이 뚝! 떨어진 횡재를 맞은 기분입니다. 님의 이야기 참 재밌으면서도 共感할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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