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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2004/02/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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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side
2004-02-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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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왕십리역이다!
저도 매일 보는 공간(곧 그렇게 자주 볼 일은 없어지겠지만)인데, 오빠 사진으로 보니 또 다른 풍미가 있네요. ^^
빨간우산
2004-02-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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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야 쉬엄쉬엄 일해라~~
빨간우산
2004-02-2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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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못하는 사람이라니 매우 반갑군요. "의심할 필요없는 자리"라는 말이 가슴에 박힙니다. 사무치게 묻어둘 수 밖에 없는 심정을 이렇게 님의 글을 통해 목격하니,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군요. "존재에 대해 변명"하고 산다는 말. 내가 찾던 말이 바로 그 말이었습니다.
며칠동안 끊임없이 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 변명하고 알리바이를 찾느라 매우 힘들었습니다. 더 무서운 건. 나 자신에게까지 그런 알리바이를 들이댄다는 사실입니다. 님도 저도, 어떠한 방법으로든 세상사는 일과 사람에 대한 패배의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을 후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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