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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 나의 서재
시 소개 입니다. 한권 두권 시간 날 때마다 내가 접하는 그런 시를 소개드립니다. 물론 선정은 내 맘대로 입니다 ^^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나를 매혹시킨 한 편의 시 1
  • 이어령 외 29명
  • 9,000원 (10%500)
  • 1999-05-20
  • : 187
저에겐 1권과 3권 밖에 없네요. 시적 감상 능력이 떨어지는 저에게는 이런 책들이 시적 감성을 길러줍니다.
  • 시가 내게로 왔다 1
  • 김용택
  • 5,850원 (10%320)
  • 2001-04-05
  • : 8,312
"느낌표"에서 소개되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보셨을 듯 하네요. 저에게 이 책은 시가 내게로 와서 '가슴이 아려' 왔습니다. '희망'이란 단어보다는 무언가 다른 '애잔함' 이런 언어가 더욱 어울릴 것 같은 시집입니다.
  • 입 속의 검은 잎
  • 기형도
  • 10,800원 (10%600)
  • 1989-05-30
  • : 23,750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언어들이 가득하다. 그래서 더욱 시적이다. 나에게도 질투가 힘이었음을 이 시집을 통해 알 수 있었다.
  • 사랑 그대로의 사랑
  • 좋은님 100인
  • 5,400원 (10%300)
  • 2002-06-10
  • : 98
평범한 사람들의 시를 모아놓은 것입니다. 시인들의 시보다도 훨씬 삶의 땀내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 그대에게 가고 싶다
  • 안도현
  • 9,900원 (10%550)
  • 2002-03-01
  • :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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