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바다속 나의 서재
방명록
  • 심해  2007-07-09 21:20
  • 허리가 아프다. 가슴도 답답하다. 오랜만에 서재 정리한번 해볼까 다시 알라딘으로 왔다.

    무언가를 마구 쓰고싶다. 뭔가 나를 끄집어내고 싶다. 그러나 이곳도 저곳도 갈 곳이 없다.

    나는 이곳으로 왔다.

     

  • 모모  2004-02-12 00:17
  • 저에여 광스
    방금 가입했네요.
    저도 이 나른나른한 방학을 책을 읽으면서 달래고 있네여
    물론 선배는 지금 소화기 체크하느라 돌아다니겠져..ㅋㅋ
    앗 그리고 홈페이지 다시 살렸네여 www.mmupress.net
    이고 안살리고 가니 사실 실습내내 뜨끔했어염 암튼.^^
    담에 또 올릴께요 글올리는 사람도 없는데 나눠서 올리죠 머.

  • 심해  2004-01-08 23:45
  • 오늘 대학 동기 시만이를 만났다. 돈 번다는 놈의 처절한 모습을 보고, 고개를 숙일 수 밖에..ㅋㅋ 5개월의 백수 생활을 한 나보다도 더 처절한 모습이다.

    이제 5일 정도가 남았다. 12일이 출국이라는 통보를 받았지만, 그거야 연기될 수도 있는 문제이니깐. 이번에도 미국이다. 미국놈들과 무슨 원수가 졌다구.

    한국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프다. 한국이여 잘 있어라..ㅎㅎ
  • 심해  2004-01-08 23:47   댓글달기
  • 로그인 하는 알라딘이 시로~~~ 로그인 기능 없애면 않되나?
  • 심해  2004-01-06 21:37
  • 역시 현대인은 운동 부족 속에서 살아가나 보다.

    어제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시골이다 보니 동네 한바퀴를 도는 것이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ㅎㅎ

    이제 이틀 했는데 어찌 이리 힘드노~~~
  • 심해  2003-12-31 23:38
  • 세상의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4년 한해는 소외 받는 분이 더욱 따뜻하고 포근해지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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