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야옹
  •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 아오사키 유고 외
  • 16,650원 (10%920)
  • 2026-03-25
  • : 22,355
헌정의 대상이 된 아리스가와 아리스 작가의 작품을 많이 읽어보질 않아서 헌정작들이 거장의 스타일과 세계관을 어떤 식으로 흡수해 모방하고 비틀었는지 세세한 부분까지 즐길 수 없었는데 그게 정말 아쉬울 정도로 각각의 이야기들이 재밌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