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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성 귀차니스트의 책읽기
  • 바람돌이  2026-09-21 13:01  좋아요  l (1)
  • 그러나 달빛 골목을 제외하고, 낯선 여인의 편지와 불타는 비밀은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단행본에서 이미 읽은 작품이다. 정말 전에도 간절히 소망한 바 있는데 츠바이크는 전집 출간을 간절하게 소망한다. 근데 또 그러기에는 너무 많이 읽었나싶기도 해서 전집을 출간하면 읽을 사람은 이미 읽었고, 새로운 독자는 그리 나오지 않을것 같고... 어렵네
  • 단발머리  2026-09-23 22:13  좋아요  l (1)
  • 이 책은 처음 들어보네요. 저도 츠바이크 좋아한다 생각했지만 안 읽은 책이 너무 많은 것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에 보니 츠바이크 책이 같은 내용인데 다른 출판사에서도 나오고 그래서 좀 정신없더라구요. 한 출판사에서 쫘악 정리해서 전집 내주면 좋을텐데요.
  • 바람돌이  2026-09-23 23:59  좋아요  l (0)
  • 최근에 나왔습니다. 근데 기존의 번역이 딱히 나쁘지 않은데 중복인거 알텐데 저렇게 같은 이야기를 겹쳐서 내는건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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