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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니 님의 서재
  • 자매일기
  • 박소영.박수영
  • 16,200원 (10%900)
  • 2024-08-30
  • : 3,942
카프카가 말한,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를 든 자매들. 평범한 생활 이야기의 외피를 두르고 섬세한 날을 세워 내 머릿속을 콕콕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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