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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니 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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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작가의 아늑하고 오래된 보물 다락방을 안내받고 나온 느낌이다. 다시 또 들어가서 구경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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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세계의 농담]
아리따니 | 2026-02-16 23:04
이 책은, 발치에 가지각색 선물상자들이 잔뜩 널부러져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이다. 손에 잡히는 대로 아무 상자나 골라 열어봐도 웃음이 난다. 미소, 픽, 킥킥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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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스페이스타임 ..]
아리따니 | 2025-03-18 21:17
카프카가 말한,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를 든 자매들. 평범한 생활 이야기의 외피를 두르고 섬세한 날을 세워 내 머릿속을 콕콕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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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일기]
아리따니 | 2025-02-11 23:37
부추긴 자가 문제인가, 사로잡혀 버린 자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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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아리따니 | 2025-02-11 23:32
그들의 고통에 관해 내가 뭘 조금이나마 안다고 생각했던 건가. 나는 이제 함부로 징징대지 못할 것 같다. 1부는 끔찍하게 생생한 영화를 보는 것 같았고, 3부는 마치 빙의 체험을 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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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 그 누구도 돌..]
아리따니 | 2025-02-11 23:29
상실의 고통에 대한, 그리고 그 이후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매우 진실하고도 인간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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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품 이야기]
아리따니 | 2025-02-11 23:23
‘사랑‘과 ‘편지‘의 아름다움과 슬픔이 여기 다 있다. 그저 읽었을 뿐인데 누군가를 힘껏 사랑하고 싶어지고, 온 마음을 다해 편지 쓰고 싶어진다.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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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X에게]
아리따니 | 2025-02-11 23:21
세상 밖으로 나아갈 수 없어서 자기 안으로 삼켜버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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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
아리따니 | 2025-02-11 23:15
단순명확한 가운데 심리와 서사에 압도되어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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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빵칼]
아리따니 | 2025-02-11 23:13
빛이 투과하는 듯한 아름다운 문장들, 습기 먹은 한지가 찢어지는 듯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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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의 열매]
아리따니 | 2025-02-11 23:12
열심히, 열심히 쓴다는 것뿐인데 자극받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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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쓰기 위하여]
아리따니 | 2025-02-11 23:11
삶의 진한 엑기스 국물을 길어올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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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랄맞음이 쌓여 ..]
아리따니 | 2025-02-11 23:10
강인하고 당당한 여성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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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블루칼라 여자]
아리따니 | 2025-02-11 23:09
‘한 발의 총성‘은 멋진 단편 서사. 나머지는 대부분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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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아리따니 | 2025-02-11 23:08
영양가 있게 맛있는, 크고 작은 과자 조각들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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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의 영화관]
아리따니 | 2025-02-11 23:07
모든 것은 글이 될 수 있다. 모든 파편들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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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 그리고 안 할 거..]
아리따니 | 2025-02-11 23:06
나는 알 것 같다, 바깥에서 내 모습을 찾은 그 아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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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반대편에 들판이..]
아리따니 | 2025-02-11 23:05
연대를 찾아나서는 힘. 그것부터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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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활보는 사치가..]
아리따니 | 2025-02-11 23:04
와. 나도 선입견에서 벗어나지 못한 인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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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지는 계절에 그대..]
아리따니 | 2025-02-11 23:04
너무나 생생하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죽음을 둘러싼 다양한 입장들.
100자평
[그렇게 죽지 않는다]
아리따니 | 2025-02-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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