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선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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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디푸스 왕 /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 소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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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 2017-04-10
: 722
고전 희곡을 읽는 즐거움을 간만에 느껴보았다.
인간의 운명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내가 모르는 일들이 벌어지더라도 누구를 원망하지말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과연 나는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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