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Andante con moto
  • 옐로우 카드 1
  • 박진석 글
  • 7,650원 (10%420)
  • 2004-04-19
  • : 12
우리끼리는 친밀감을 더해 ‘석형‘이라 부르던 이의 기억을 이 책으로 나마 어렴풋이 더듬어 본다. 이승훈의 ‘비 오는 거리‘란 명곡을 알게해 준 석형. 걸핏하면 머릴 쓰다듬던 커다란 손. 큰 키. 사라져서 찾아보면 어김없이 길 고양이와 놀고있던 석형. 너무 일찍 갔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