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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nte con moto
  • 국진이빵  2026-05-11 23:22  좋아요  l (0)
  • 서술이 확실히 불친절하다. 책을 읽는 내내 나오는 사람들이 죄다 이목구비가 흐리멍덩한 달걀귀신 얼굴을 한 채로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었다.
  • 국진이빵  2026-05-12 09:17  좋아요  l (0)
  • 손창섭 작가님 덕에 눈만 높아져서 성에 안 차는(이 또한 내 주관적 기준이지만) 허술한 묘사에 눈을 흘기게 됨…
  • 국진이빵  2026-05-12 09:14  좋아요  l (0)
  • 흠... 유독 피로할 때 급하게 읽어서 더 그랬던 걸까? 남동표의 발 냄새가 실제로 맡아지는 듯하여 정나미가 떨어져서 일까? 경솔하게 평을 남겼던 것도 같아서 추후 여유가 생길 때 다시 읽어보기로. 그치만 반복해서 나오는 발 냄새 묘사는 진짜 좀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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