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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nte con moto
  • 원미동 사람들
  • 양귀자
  • 8,100원 (10%450)
  • 2004-03-05
  • : 14,220
죽은 외국 작가만 읽고, 살아있는 국내 작가 책은 전혀 안 읽는다는 썸남이 나는 어떤 작가를 읽고 좋아하녜서 ˝양귀자요.˝하고 뱉었었다. 그 당시 푹 빠져 읽은 책이었고, 이 책을 읽고 생긴 팬심은 아직도 여전히 유효하다. 박완서도 좋지만, 양귀자가 더 내 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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