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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aldci님의 서재
  • 다른 사람
  • 강화길
  • 11,700원 (10%650)
  • 2017-08-29
  • : 1,782
이 저자의 소설들을 보면 대부분 이분법적 세계관. 인물은 진정성이 없고, 인공적으로 느껴진다. 스타일만 만들어 내는 데에만 공을 들인달까? 이야기를 시작했으면 제대로 과정을 거쳐 결말에라도 이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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