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十年寒窓 2026/10/06 18:17
十年寒窓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 김범석
- 13,500원 (10%↓
750) - 2021-01-18
: 6,204
제잘난맛에사는졸라교만한새끼!, ... 그래도 새길 말들이 꽤 되는 거 같다,... 삶을 삐딱하게 볼만큼 고생도 적잖이 한 모냥이네,... 국민필독서 아닐까 싶다. ... 죄송합니다. 교수님~
ps 그래도 자기확신이 매우 강한 꼰대기질이 없진 않을 듯^^* 그런데 또 그 확신들이 근거가 빈약하진 않으니..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