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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理之行 始於足下
  •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
  • 16,920원 (10%940)
  • 2017-08-30
  • : 52,914
중반을 넘어서도, ‘이게 나오키라고!? 쓰레기 아냐??‘ ...
후반 끝자락에 가서야 제 경솔함과 히가시노센세에 대한 불손함을 깨닫고서는 너무나 부끄러워 울부짖고 말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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