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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理之行 始於足下
  •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 하라 료
  • 11,700원 (10%650)
  • 2018-06-05
  • : 875
지나치게 꼬아놓은 사건을 수습하려다보니, 여러 사건들 동기나 실마리 설정 억지스러운 느낌이 있음. 대단한 작품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너무 크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명불허전이라 할만한 작품인 건 인정. 결말도 꽤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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