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a room of her own: 누추합니다
  • cocomi  2015-04-09 08:06  좋아요  l (1)
  • 이렇게 좋은 책을 너무 늦게 알아서 속상하고 지금에라도 알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로맹가리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려고요~
  • 고양이라디오  2015-04-09 08:35  좋아요  l (0)
  • 맞아요ㅠㅠ 정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전 지금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앞부분 조금 읽었어요. 장편인줄알았는데 단편소설집이네요ㅠㅋ
  • cocomi  2015-04-09 08:50  좋아요  l (1)
  • 저도 오늘 ebook으로 구매했어요! 요즘 바쁜데 자꾸 즐거운 딴짓을 하게 되네요. 같이 읽고 조만간 리뷰 달아요.^^
  • AgalmA  2015-04-09 11:42  좋아요  l (0)
  • 다시 봐도 제 눈의 붙박이장이 움찔움찔ㅜ;
    작가란 무엇인가 소설가 인터뷰에 에밀 아자르(로맹가리)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분명 있었을텐데 우리나라 판에는 안 실린 거 같고...
  • cocomi  2015-04-09 14:58  좋아요  l (0)
  • 전 개인적으로 작가 전기나 인터뷰집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작가란 무엇인가>도 들여다 볼 생각을 안했어요. <작가란 무엇인가>가 문학잡지 <파리 리뷰>와의 인터뷰 모음이라고 해서 검색해보니 The Paris Review 홈페이지에 그간의 작가와의 인터뷰를 주욱 모아놓았네요. 1950년대부터 최근까지.. 영어로 써진 문학잡지라서 그런지 다행히 불어 인터뷰가 아니라 영어로 진행된 인터뷰라서 관심 있는 사람은 찾아서 읽어볼만 한 것 같아요. 근데 아쉽게도 로맹가리/에밀 아자르는 목록에 없네요.ㅜㅜ
    근데 로맹 가리 소설은 좋은데 책 뒤에 붙은 작가의 말을 보니 소설 밖에서 작가로서의 로맹 가리는 좀 깨는? 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냥 그의 작품만 읽는 편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 비로그인  2016-08-28 22:57  좋아요  l (0)
  • 덕분에 좋은 정보! 고마와요. 지금 북마크 해놓아야겠어요. http://www.theparisreview.org/inter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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