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이 있는 풍경
  • 다락방  2026-06-15 09:42  좋아요  l (1)
  • 저는 격주가 아니라 매주 토요일 학교갔던 세대이며, 또 매주 토요일 근무도 했던 세대입니다. 그 후에 격주 근무로 바뀌긴 했었는데, 바뀐 격주 토요일 근무는 대신 5시까지 근무였어요. 정말, 너무나 너무나 싫었습니다. 그건 일을 하는 날이었고, 주말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으.. 지금 주 4일 근무를 바라는 저로서는, 도대체 어떻게 주6일 근무를 했었던건가 싶습니다. 하여간, 주4일 근무 간절히 원합니다! 5일도 너무 길다, 많다!!

    생존전략이라뇨. 저는 디지털 퍼슨이 아니라서, 바질이나 키우고 삼겹살이나 구워먹으며 살고 싶습니다.. ㅠㅠ
  • 단발머리  2026-06-15 18:12  좋아요  l (0)
  • 매주 토요일 근무 하셨단 말이에요? 에구야~~~
    게다가 다섯시라니... 진짜 너무하네요. 우리가 그렇게 너무한 시절을 지나쳐 왔어요.

    저는 진즉부터 ㅋㅋㅋㅋㅋㅋ 주4일 근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주창했던 사람입니다. 우린 일을 너무 많이 해요.
    미국인가 영국 동화책인데요. 그 동화책 주인공이 엠마라는 아이인데, 수요일에 4교시거든요. 그 말인즉슨, 아빠든 엄마든 오전 근무만 하고 애를 데리러 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다른 애들도 물론이구요.
    수요일 어떠세요? 이틀 근무 - 수요일 휴무 - 이틀 근무 - 주말....
    제가 밀고 있습니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