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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풍경
  • 책읽는나무  2026-03-06 20:31  좋아요  l (0)
  • 가죽쟈켓! 이것은 진정한 멋쟁이 아니신가요?ㅋㅋㅋㅋ
    근데 스트라우트 책을 사이에 두고 독서토론을 한 듯한 느낌입니다.
    즐거운 만남이셨기를.^^
  • 단발머리  2026-03-07 18:47  좋아요  l (0)
  • 진정한 멋쟁이 많이 추웠습니다. 스트라우트 책을 사이에 두고 다른 책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책나무님도 각오하세용!! 다음 차례입니다~~
  • 얄라알라  2026-03-07 01:11  좋아요  l (1)
  • 제목에ㅡ낚임^^ 기꺼이.즐겁게 단발머리님께 낚이었사옵니다^^
  • 단발머리  2026-03-07 18:47  좋아요  l (0)
  • 기꺼이 즐겁게 낚이셨다니 매우 즐거운데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ㅋㅋㅋㅋㅋ낚시에 힘쓰겠사옵나이다!!
  • 단발머리  2026-03-07 18:49  좋아요  l (1)
  • 독서괭님께 올리는 변명의 말씀이라고 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작년부터 주로 원서를 킨들로 읽어서요. 글씨 좀 키워서 읽거든요. 습관이라는 게 뭔지 책으로 원서 읽는게 좀 힘드네요. 에궁.... 열심히 대차게 읽어보겠습니다! 충성!!
  • 하이드  2026-03-07 13:44  좋아요  l (1)
  • 저돈데! 저 이 책 너무 재미있어서 덩케르크 배경 책들 우르르 빌렸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프로타고니스트. 저는 에이다였다가 새라였다가 하면서 몰입해서 보고, 온갖 곳에 다 추천하고 다닙니다.
  • 단발머리  2026-03-07 18:52  좋아요  l (0)
  • 저는 좋아하는 타입의 주인공이라고 하기에는.... 에이다의 시련이 너무나 애절해서요. 중간에 2번이나 읽기를 포기하고 싶었더랬죠.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강력 추천 대가의 강력 추천작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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