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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저항반란님의 서재
  • 시간으로의 여행 크로아티아, 발칸을 걷다
  • 정병호
  • 16,020원 (10%890)
  • 2018-07-23
  • : 108
엘레나에 대한 집착. 어설픈 로맨스도 아니고 대화체는 어색하고, 딱히 여행기도 아닌것이, 정보 전달도 어설프고, 여행 준비하면서 이렇게 맥빠지게 하는 책을 읽은 시간이 너무 아깝다. 호텔 방 잡을 때마다 어설픈 그 긴장감은 불쾌하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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