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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사랑이 뭔지 알게되었습니다. 충격을 잊을 수 없네요.
100자평
[돌이킬 수 있는]
haslin | 2025-10-05 15:21
뻔한 이야기 같음에도 불구하고 지옥도를 읽고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분명 울림을 주는 이유가 있다.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였던 1권부터 시작해서 점점 쌓아올려진 4권까지… 앞으로도 계속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100자평
[삼개주막 기담회 4]
haslin | 2024-10-13 08:41
콘크리트 팬은 얼른 장바구니로…
100자평
[선녀를 위한 변론]
haslin | 2023-10-19 19:51
정말 재밌다!
100자평
[테스카틀리포카]
haslin | 2023-06-10 11:19
웃다가 울다가 그녀의 사랑스러움에 빠져버림. 쇼핑울렁증인 내가 독도스킨 검색중.
100자평
[미친, 오늘도 너무 잘..]
haslin | 2022-06-05 23:47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듯 써낸 글들이 다양한 연령층과 비전공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반갑다. 굳이 깎아내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가보다. 저자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기성세대 ..
100자평
[중세를 오해하는 현대..]
haslin | 2022-04-09 22:27
많은 생각을 했고, 어느정도 관점도 바뀌었고,그 많은 업무량을 견디면서 좋은 책을 내 준 작가에게 감사드린다. 당신으로 인해 물론 세상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나를 비롯한 몇 명의 생각은 바뀌었다는 걸 말씀드리..
100자평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haslin | 2021-09-03 21:21
저는 다 너무 좋았습니다.
100자평
[아직은 끝이 아니야]
haslin | 2021-03-22 21:37
소중하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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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그림]
haslin | 2021-03-14 08:39
엄청 재밌는데 평점이 왜 짤까...
100자평
[너도 곧 쉬게 될거야]
haslin | 2021-02-10 00:35
꺄아~ 송시우님 신간이다~~~!!감사합니다~
100자평
[단 하나의 이름도 잊..]
haslin | 2020-12-28 19:12
신간 너무 기다렸어요. 오후 작가님. 오예.
100자평
[믿습니까? 믿습니다!]
haslin | 2020-12-24 19:47
저는 재밌게 읽었어요.
100자평
[살]
haslin | 2020-02-17 22:10
밑에 분 말대로 유사과학 맞음. 적절한 뇌과학 정보에 그럴 듯한 말을 끼얹어 심리 카운슬러라고 이름 붙여 고액의 상담비를 받는 듯. 예쁜 책 디자인과 출판에 애쓰신 한국 출판사에게는 미안하지만. 약간의 사기꾼..
100자평
[운이 좋다고 말해야 ..]
haslin | 2020-02-01 20:29
마지막 반전에 소름이.... 역시 도나토 카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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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 남자]
haslin | 2019-12-01 19:27
책이 술술 읽히기는 하는 데, 남는 것은 없다. 심리학 계의 밥 로스. 참 쉽죠?
100자평
[삶의 무기가 되는 심..]
haslin | 2019-10-09 12:44
글이 술술 읽힘. 유머감각 있음. 재밌음. 하룻 밤에 다 읽음. 주변에 딸있는 집 리스트 작성 후 8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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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자전거를 가르..]
haslin | 2019-07-28 01:55
엘레나에 대한 집착. 어설픈 로맨스도 아니고 대화체는 어색하고, 딱히 여행기도 아닌것이, 정보 전달도 어설프고, 여행 준비하면서 이렇게 맥빠지게 하는 책을 읽은 시간이 너무 아깝다. 호텔 방 잡을 때마다 어설..
100자평
[시간으로의 여행 크로..]
haslin | 2019-02-15 18:51
장르문학이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100자평
[미스테리아 1호]
haslin | 2015-11-30 10:18
재밌다.
리뷰
[나무바다 건너기]
haslin | 2008-04-28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