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happyyeong님의 서재
  • 이제는 집으로 간다
  • 강성민 외 75명
  • 11,700원 (10%650)
  • 2025-09-25
  • : 2,485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순수한 아이들이 어떤 상처를 보듬고 살아가는지..어른들의 무관심이 더 큰 상처가 되지 않을까?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