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이제는 집으로 간다
happyyeong 2025/10/2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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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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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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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순수한 아이들이 어떤 상처를 보듬고 살아가는지..어른들의 무관심이 더 큰 상처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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